되풀이 되는 폭우피해, 대비책은 없었나

되풀이 되는 폭우피해, 대비책은 없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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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8151: 날▶ 되풀이 되는 폭우피해, 대비책은 없었나 지난달 25일부터 시작된 장마가 멈출줄 모른다. 주말 충청북도 오송 지하차도 침수를 시작으로 전국 곳곳에서 폭우피해가 쏟아지고 있는 상황. 순식간에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은 임시대피소로 몸을 피하고, 총 14명이 사망했고,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금강 유역 하천 곳곳의 제방이 유실되며 주민 1,000여 명이 대피하고. 비닐하우스와 농경지, 주택등이 침수되는 등 큰 피해를 남겼다. 전문가는 하천 제방 유실은 피할 수 있는 재난이었다고 지적하는데.... 매년 역대 최악의 집중호우 기록이 갱신되는 가운데 제방 유실 피해가 반복되는 이유는 무엇인지, 그리고 폭우에 대한 경고가 몇 달전부터 있었음에도 피해가 컸던 이유는 무엇인지. 날에서 알아본다대한민국 긴급상황▶ 법도 막지 못했다. 인천 흉기난동-지난 17일 새벽 출근을 하던 한 여성이 집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