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행
두근두근, 로망대로 1부 매달려야 사는 남자
시즌 1 에피소드 3608:
익스트림 스포츠 레펠이 취미인 최수찬씨. 매달릴 수 있는 곳이라면 회사 건물, 출렁다리, 폭포 가리지 않고 밧줄에 의지해 매달린다. 남편 때문에 울면서 익스트림 스포츠 레펠을 배웠다는 아내 이미주씨는 이제 주말마다 매달려야 살아있음을 느낀단다. 무더운 여름 아름다운 비경을 자랑하는 매바위 폭포에서 폭포수 맞으며 레펠하는 것이 로망이라는 최수찬 이미주 부부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