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동물농장
두 얼굴의 페릿
시즌 1 에피소드 568:
VCR.1 - 범인은 바로 이 안에 있다!주인이 집을 비우기만 하면 공격을 받는 토끼와 친칠라! 집안 곳곳 발견되는 범인의 흔적들! 고양이, 페릿, 프레리도그 과연 이들 중 두 얼굴의 악동은 누구 일?다급한 제보를 받고 향한 곳은 경기도의 한 가정집. 이곳에선 5종, 총 8마리의 동물이 대가족을 이루며 지내고 있다. 헌데, 얼마 전 부터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반복되고 있다는 것! 주인인 성희씨가 집만 비웠다하면 친칠라와 토끼들이 ‘누군가’에게 심한 공격을 받기 일쑤라는데... 며칠 전엔 토끼 한마리가 코의 절반 이상을 물어뜯기는 참담한 사건까지 벌어지고 말았다. 피해자들을 제외한 모든 동물들이 용의선상에 오른 상황! 첫 번째 용의자는 이 집에서 가장 덩치가 큰 페르시안 고양이 [탄이], 성희씨가 외출만 하면 자신들의 케이지를 탈출하는 두 마리 페릿 [히릿]과[테릿], 비록 어리지만... 평소에도 집안 곳곳을 누비며 장난치길 좋아했던 새끼 프레리도그 [메시]와[날두]가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