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
따뜻한 우리 집
시즌 1 에피소드 137:
쓰러져 가는 오래된 흙집에서 씩씩하게 사는 여섯 살 은영이와 열살 언니 회영이, 여덟 살 오빠 현준이. 오빠와 장난은 치다 은영이는 방문을 부숴버리고 어쩔 줄을 모른다. 덜렁거리는 문을 본 아빠 영문씨는 추운 겨울 아이들의 위해 해 줄 수 있는게 아궁이에 불을 떼는 것 밖에 없다. 월동준비를 하는 영문 씨의 마음은 급하기만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