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열정으로 나무를 태워 그림 그리는 여인

뜨거운 열정으로 나무를 태워 그림 그리는 여인

다음 채널에서 시청 가능: Wavve
시즌 1 에피소드 1129: 플란체 끝판왕 [충청남도 서산시] 집념과 ‘멋’의 철학! 플란체 홀릭 고등학생 괴물급 '버티기' 실력으로 범접할 수 없는 운동을 즐기는 사람이 있다는 제보! 도착한 장소는 다름 아닌 고등학교? 친구들 사이에서 ‘캡틴 아메리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화제를 불러일으킨 이승윤(19세) 군이 오늘의 주인공이다. 중력 거부! 땅으로부터 몸을 일직선으로 띄우는 맨몸 운동의 끝판왕, '플란체' 동작이 바로 승윤 군의 주특기. 맨몸 운동의 하나인 플란체지만 필요한 힘과 노력은 상상 그 이상이라고. 웬만한 기계체조 선수들에게도 어려운 기술을 오로지 집념 하나로 독학해냈단다. 학교에서는 평범한 3학년 문과생이지만, 교문을 벗어나면 길거리, 놀이터, 공원, 나의 눈길이 닿는 곳 그 어디에서든 멋짐(GYM) 대령이요~ 그러나 ‘멋이 중헌디!'를 외치는 내면에는 누구 못지않은 피, 땀, 눈물의 노력이 담겨있다는데... 공중부양이라도 하는 듯한 고난도 동작에 입이 떡! 시선 집중! 반가운 얼굴의 깜짝 게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