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폴의 동물병원
로큰폴
시즌 2 에피소드 14:
닥터 폴과 그의 아들은 앵거스 수소 10마리가 갑자기 다리를 절며 서지 못하게 된 이상한 사건을 해결하려 한다. 동물 병원에서는 남편을 잃은 여성이 죽은 남편의 개가 돌을 삼켰다며, 개를 구하기 위해서라면 비용이 아무리 많이 들더라도 기꺼이 지불하겠다고 한다. 닥터 폴이 땀을 흘리는 건 더위 때문만이 아니라 바로 가족 상봉을 앞두고 있기 때문. 사람이 늘어나면서 동물 병원은 꽉 차 버렸지만, 주위에 도움이 늘어나서 안심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