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스튜디오 레전드
로키
시즌 1 에피소드 7:
2011년 ‘토르’에 처음 등장한 로키는 망치를 휘두르는 형의 그늘에서 성장한 아스가르드의 왕자였다. 처음부터 로키는 기만적인 성향과 권력에 대한 갈증으로 사로잡혀 있었지만, 자신의 정체성에 관한 비밀을 알게 되자 진정한 악당의 길로 내몰린다. ‘레전드’는 ‘어벤져스’의 인류를 복속시키려는 파괴적인 악당에서 ‘토르: 라그나로크’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자기 캐릭터의 더 고귀한 면을 포용하게 된 로키의 진화를 추적한다. 그리고 마침내 ‘엔드게임’에서 로키의 화신이 테서랙트를 이용해 탈출한 뒤 신비롭게 사라지는 순간을 다시 체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