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마루코는 아홉살
마루코는 귀여운 가방을 갖고 싶어 / 마루코, 아주 멋진 청년을 만나다
시즌 3 에피소드 346:
리아 엄마가 예쁜 조각보 가방을 만들어 주셨다. 마루코도 그런 가방이 갖고 싶어서 할머니에게 졸랐지만 할머니가 만들어 주신 가방은 원하던 것과 조금 달랐는데…자신의 비겁한 성격을 고치고 싶은 미치는 마루코와 함께 길을 가다가 우연히 어떤 형을 만난다. 잘생기고 시원시원한 성격의 그 형은 미치가 꿈꾸는 이상형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