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코난
마지막 상영 살인 사건
시즌 4 에피소드 14:
토모사토가 중간에 화장실을 간 이유는 콘택트렌즈 때문. 석연치 않지만, 하루타가 큰 빚을 졌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사건은 자살로 기울어지는데... 아가사 박사가 소년 탐정단을 데리러 도착하고 코난은 하이바라의 말에서 힌트를 얻어 범인과 살해 방법을 알아낸다. 아가사의 도움을 받아 추리를 시작하는 코난. 범인인 후루하시는 시체를 미리 달아놓고 영사실의 빛을 책으로 막아놓고 상영하다가 반대편에 영상을 거울로 반사함으로써 그림자가 나타나게 만들어 후루하시가 살해당한 시각을 착각하게 했다. 그리고 바람의 강약과 풍향을 조절해 시체가 흔들리게 해 금방 매달린 것처럼 보이게 한 것. 후루하시는 영화관에 손님이 끊기게 만든 하루타에게 복수하고자 살해했다고 진술한다. 후루하시의 부탁으로 소년 탐정단은 마지막 고메라 영화를 관람하게 되고 영화관 주인 무라마츠는 영화관을 팔려던 계획을 포기하고, 계속 상영하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