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일기
말이 씨가 되어
시즌 1 에피소드 501:
종기모는 쌍봉댁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하지만 거절당하고 복길모에게 돈을 빌리러 간다. 복길모도 돈이 필요해서 쌍봉댁에게 조금전에 돈을 빌렸다는 말을 듣고 화가난 종기모는 쌍봉댁을 모함하고 다닌다. 얄미운 쌍봉댁에 대항하기 위해 마을 구판장을 계획하는 종기모에게 서운한 쌍봉댁은 가게를 팔고 트럭장수와 떠날계획을 세우지만 쌍봉댁은 자신이 사기를 당한것을 알고는크게 낙심한다. 쌍봉댁의 사정을 들은 종기모는 떠나려는쌍봉댁의 마음을 돌리려 애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