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한테만 곁눈질해: 안리여광도시니
멀어져 가는 장리리와 라이정이
시즌 1 에피소드 22:
장리리, 예천양과 함께 피크닉을 가기로 약속한 닝샤는 당일에 급한 회사 일이 생겼다며 나가지 않는다. 그러고는 일부러 라이정이에게 장리리와 예천양이 함께 피크닉 가서 찍은 사진을 보여주며 라이정이의 불안을 키운다. 예천양을 만난 라이정이는 투자자를 소개해 주겠다고 하면서 기존에 논의 중이던 투자자를 알아낸 뒤 일부러 다른 사람과 계약하게 손을 쓴다. 중국 지사 CEO를 노리던 예천양은 계획이 실패하자 낙담하고, 낙담한 예천양을 위로하러 나갔던 장리리는 라이정이가 배후에서 손을 썼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