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도칼을 든 여인

면도칼을 든 여인

다음 채널에서 시청 가능: Wavve
시즌 1 에피소드 154: 손님에게 속수무책으로 희롱당하던 순진한 여자 면도사 한금자(36세/가명) 친절하고 상냥해서 언제나 손님들이 끊이질 않는다. 6년이 지나 차갑고 살벌한 여자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한금자 씨는 이젠 손님들의 성희롱에 가볍게 처치하는 무서운 정체! 그리고 6년 동안 그녀가 복수를 꿈꾸며 애타게 찾는 한 남자~ ? 면도칼을 든 여인과 남자의 지독한 악연으로 숨겨진 사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