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를 기다리며 1부

멸치를 기다리며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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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보령시 오천항에서 멸치 선단을 운영하는 서른여섯 살 홍명완 선장. 아버지의 사업실패와 부모님의 이혼으로 가족들이 뿔뿔이 흩어져 살았다. 집안을 일으키고, 가족들을 다시 모으겠단 일념으로 스물여섯 어린 나이에 멸치 어업에 뛰어들었는데... 올해는 유난히 조업이 시원치 않은 상황. 애가 타는 명완씨가 어탐을 위해 직접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