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동물농장
모든 암컷은 내게 오라! 바람둥이 춘봉이~
시즌 1 에피소드 522:
VCR.1 - 모든 암컷은 내게 오라! 바람둥이 춘봉이~암컷들을 찾아 매일 견사를 탈출하는 못 말리는 바람둥이, 춘봉이!!주인도 두 손 두 발 다 들어버린, 못 말리는 난봉꾼 춘봉이를 만나다~여수의 한 바닷가 마을. 이곳에 하루가 멀다 하고 들려오는 소리가 있었으니~ 바로 탈출을 밥 먹듯 한다는 탈출견 [춘봉이]를 애타게 부르는 소리! 녀석, 인근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는 문제견공이라는데! 일단 멀쩡한 견사를 밥 먹듯 탈출하는 것은 기본, 일단 밖으로 나왔다하면 가는 곳마다 온갖 말썽을 다 부리고 다니는 걸로도 부족해, 아무리 호통을 치고 말려 봐도 안하무인! 들은 척도 하지 않고 암컷들이 살고 있는 견사로 달려간다. 암컷들만 보면 후끈 몸이 달아, 오두방정을 떨며 과도한 애정행각까지 저지르니~ 정말 난봉꾼도 이런 난봉꾼이 따로 없는데... 더 큰 문제는 한 번 견사 밖으로 탈출을 했다하면 좀처럼 잡히지 않는다는 것. 녀석은 국내에서 보기 드물다는 [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