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다큐 사노라면
몰디브 사위의 내 사랑 왕할머니
시즌 1 에피소드 456:
전라북도 남원시. 이곳에는 소설보다 더 소설 같은 사랑을 한 몰디브에서 온 사랑꾼 남편 모하메드 이브라힘(35세) 씨와 아내 윤선미(39세) 씨, 더불어 효녀 어머니 최경순(68세) 씨, 외할머니 진지순(92세) 씨, 그리고 최초의 한국과 몰디브 혼혈 쌍둥이인 윤현준(10세) 군, 윤호준(10세) 군, 막내 윤용준(4세) 군이 함께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