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비에 새겨진 세 부인 남편 유산은 누구에게?

묘비에 새겨진 세 부인 남편 유산은 누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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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192: ■ 남편의 사망 이후, 재산이 사라졌다?지난 2013년 8월 인천의 한 건설회사 대표이자 억대 자산가였던 김대평(가명)씨가폐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 죽기 직전까지도 건강을 자신하며 유언 한 마디 남기지않았던 고인. 그런데 그가 사망 후 한 통의 전화가 온 후부터 가족들은 남자의 재산을 추적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 전화는 동사무소에서 고인의 인감증명서를 누군가 떼어갔다는 전화였다. 가족들은 끈질긴 추적 끝에 고인의 개인자산 6억 5천만이고인의 통장에서 빠져나가고, 10억을 담보로 대출을 받은 것을 확인했다. 과연 누가그의 재산을 가져간 걸까?■ 묘비에 적혀진 3명의 여인! 죽은 남편의 재산은 어디로?죽은 남편의 묘비에는 배우자의 이름이 셋이나 적혀 있다. 그 중 마지막에 새겨진아내의 이름은 바로 남편의 이희주(가명)였다. 이희주 씨는 고인의 회사에서 경리로일했다고 한다. 회사 관계자들은 그녀가 고인과 동거를 했으며, 중요한 모임에 함께했다고 이야기 했다.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