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코난
미궁의 훌리건
시즌 7 에피소드 21:
용의자는 키라 하스에, 후나토 미쯔아키, 오바 에치토시 세 명. 사건을 추리하던 중 빅으로 이적했지만 환영받지 못하는 히고 선수의 경기를 보던 코난과 하이바라. 문득 코난의 뇌리에 실마리가 스치고... 코난은 아가사 박사의 입을 빌려 추리를 시작한다. 범인은 느와르 도쿄를 떠나 배신자 취급을 받던 히고 선수의 유니폼을 입고 느와르 도쿄 팬석에 앉아있던 오바 에치토시였다. 범행 동기는 자신의 동생을 살해한 아카노를 향한 복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