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업체 흉기난동 사건 / 초등학교 집단폭행사건

미용업체 흉기난동 사건 / 초등학교 집단폭행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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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684: 초등학교 집단폭행사건, 그날의 진짜 가해자는 과연 누구인가?늘 씩씩하고 명랑했던 아이, 열두 살 우진(가명)이는 엄마 세진(가명) 씨의 자랑이라고 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말수도 적어지고 어딘가 우울해 보였다는 아들. 세진 씨가 사건의 전말을 알게 된 것은 지난해 8월 29일이라고 했다. 우진(가명)이 담임교사가 격앙된 목소리로 세진(가명) 씨에게 전화를 걸어온 것. 초등학교 5학년인 우진(가명)이가 학교 친구들 11명을 폭행했다는 것이었다. 충격적인 소식에 바로 아이에게 확인 전화를 했다는 세진(가명) 씨. 그런데!“저희 아이한테 통화를 했더니,‘내가 정말 얘기 안하려고 했는데, 내가 11명한테 집단폭행 당한 거야’이런 표현을 쓰는 거예요.”- 세진(가명) 씨 INT 中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담임교사와 우진(가명)이의 너무도 상반된 주장에 당황한 세진(가명) 씨는 학교로 찾아갔다는데... 이후 경찰서에서 열람한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