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씨고아
반전
시즌 2 에피소드 21:
도안무강은 한궐과 조무(정대업)를 데리고 도성을 빠져나와 진 경공에게 데려가 아버지 도안고를 진압하도록 돕는다. 진 경공은 조씨 가문의 명예를 회복시켜주고 정대업을 조무로 인정한다. 도안고를 살려달란 외압이 빗발치자 진 경공은 고심 끝에 조무를 사구로 임명한다. 사구가 된 조무가 도안고의 사건을 원칙대로 조사하자 한궐은 조무를 찾아가 도안고를 죽여 조씨 가문의 원수를 갚으라고 압박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