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큐어
밝혀진 큐어 문라이트의 정체!!
시즌 7 에피소드 13:
바다, 은새와 쇼핑을 나온 달래는 할머니 전화를 받고, 급히 식물원으로 발길을 돌린다. 이유인즉슨, 수십 년에 한 번 필까 말까 한 ‘용설란’이란 꽃이 피었으니 보러 오라는 전화를 받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곧 역 앞에 다크 프리큐어가 나타났다는 전화를 받고 놀라는 달래. 옆에서 전화 내용을 듣고 있던 채희는 역에서 일하시는 엄마가 걱정돼 달려나간다. 모랫키들이 역 앞을 점령한 가운데, 다크 프리큐어는 오늘은 블로썸과 마린이 아닌, 큐어 문라이트... 바로 채희를 상대하러 왔다고 말한다. 채희가 큐어 문라이트라는 것을 알게 된 달래와 바다는 큰 충격에 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