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일기
밥값을 내라
시즌 1 에피소드 619:
평소 돈을 잘 아끼는 혜란(이상미)과 창수(이창환)네를 안좋고 생각하던 양촌리 사람들은 부부 동반 모임에 가서 의도적으로 밥값을 내게 만들고 안그래도 자신이 밥을 살려고 생각하고 있었던 창수는 친구들이 밥값내는걸로 서운하게 하자 자신도 친구들에게 섭섭하게 대하는데 급기야 결국 생일날 송별회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