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락대제
배신
시즌 1 에피소드 35:
주윤문은 밀지를 강북에 있는 진형에게 주려고 사절 두 명을 보내고, 마침 강기슭을 순찰 중이던 주고후에게 발각돼 잡혀간다. 주고후는 사절들에게 자백을 받아내고, 연왕은 주윤문이 보낸 밀지에서 자신의 심복인 진형이 조정에 투항했다는 걸 알고 배신감을 느낀다. 진형은 연회를 열고 연왕을 초대해 한참 술을 마시는데 갑자기 병사가 들어와 군영에 불이 났다고 보고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