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일기
백로의 조건
시즌 1 에피소드 243:
금동은 종기,범수와 어울려 다니며 외모에 관심을 쏟고 고가의 운동화를사달라고 조른다. 한편,성적표가 나오자 금동은 도장찍을 일을 걱정하다가 아버지(최불암) 도장을 몰래 찍으려다 혼이 난다. 고추를 들고 시장에 나간 어머니(김혜자)는 점심도 굶으며 힙겹게 팔아 읍내에서 금동에게 새운동화를 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