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go 효도하go 국민사위 유랑단 12회

버스타go 효도하go 국민사위 유랑단 12회

다음 채널에서 시청 가능: Wavve, TVING
시즌 1 에피소드 12: 12번째 여정은 경상북도 영덕군 창포리에서 펼쳐진다. 영덕군 창포리는 해풍이 좋아 옛 전통 과정 그대로 말린 청어 과메기가 유명한 고장이다. 창포리에 도착한 두 사위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동해안의 해안길을 따라 줄지어 있는 과메기 덕장들! 그 속에서 부지런히 출하 준비를 하고 있는 김태근(73), 오영자(68) 부부가 두 국민 사위를 맞이했다. 말로 해서는 모른다며 시식을 권하는 김태근 아버지의 말에 홀린 듯 입에 과메기를 넣은 두 사위. 고소한 과메기 맛에 심취한 것도 잠시 “맛을 봤으면 도와줘야지!”라며 두 사위에게 김태근 아버지가 본심을 드러냈다! 특히 부부의 노골적인 편애 덕에 딱 한 사위만 일일 과메기 일꾼이 되었다는데... 과연 부부의 사랑을 독차지한 사위는 누구일까?한편 과메기 일을 돕던 두 사위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오영자(68) 어머니의 굽은 허리와 어정쩡한 다리! 청어 과메기를 만들기 위해 허리 펼 틈 없이 일한 탓에 허리가 무너지는 듯한 통증은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