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달

벌써 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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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4 에피소드 127: 지난 큰 싸움 후 어색한 화해를 한 봉과 예슬이는 이번엔 서로에게 잘해 주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자꾸 어긋나 더 싸우게만 되는 둘. 이대로 둘의 한달 간의 계약연애는 끝나버리는 걸까? 맘정리를 하고 돌아온 앤디. 하지만 아직 봉과 같은 방을 쓰기엔 너무 괴롭다.그래서 자기 방을 떠나 근석이방, 몽방 등을 전전해 보지만 힘들긴 매한가지. 갈 곳을 잃은 앤디는 어디로 가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