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일기
복길의 선택
시즌 1 에피소드 827:
일용(박은수)은 길가에 경운기를 세워 놓은 채 맥주를 마시러 가고 술에취해 경운기를 몰고 집에 와서는 집앞에 세워 놓는다. 밤에 친구 집에가던 복길(김지영)은 길가에 세워 놓은 경운기 때문에 다친 남자를 병원에 데려다 주고 영남(남성진)은 경운기를 세워 둔 사람을 찾다 일용이범인임을 안다. 파출소에 간 일용은 다친 사람과 티격 태격 싸우고 복길은 범인이 일용인 줄 모르고 증인이 되고 아버지를 소송 걸겠다는 사람의 증인임을 알고 괴로워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