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봄은 만남의 계절 - 5
시즌 1 에피소드 113:
키미코가 통가마로 처음 구운 작품을 사고 싶어 찾아온 안리. 팔기 싫은 키미코가 아무리 높은 값을 불러도 안리는 돈을 마련해 온다. 결국 억만금을 줘도 팔지 않겠다고 확실하게 말하는 키미코. 안리는 그 대신 작품의 소리를 듣고 싶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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