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꿈꾸나요 5부 새봄엔 새집

봄을 꿈꾸나요 5부 새봄엔 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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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3236: 전남 함평, 푸른 대나무 숲 너머에서 야생 차밭을 가꾸는 김정석(58세) 씨 부부. 매일 150m 떨어진 어머니 집으로 문안 인사 간다. 아들이 함께 살자고 청해도 혼자 살겠노라 고집하는 어머니. 먼 훗날, 아들의 손길이 필요해지면 어머니와 함께 살 요량으로 정석 씨는 손수 지은 한옥을 증축 중이다. / 전북 남원의 풍악산 아래 흙집을 짓는 최규형(58세) 씨 부부. 삼천만 원 비용으로 4년째 집을 짓는데 5월 완공을 목표로 현재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다. 건축 전문가가 아니라서 시행착오도 수십 번. 그래도 ‘내 집’을 만드는 보람과 기대가 큰 부부. 새봄엔 새집에서 행복을 꿈꾸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