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예요?
부부가 남이가?
시즌 1 에피소드 72:
김현민을 칭찬한 지인들을 향한 김지선의 한마디?! "내가 다 시켜서 하는 거야!!". 진짜 심하다. 남편을 위한 겸손한 행동이다 VS 자랑을 위한 생색내는 행동이다. 남편 VS 아내 불붙은 설전의 결과는? 상상 그 이상의 흥부자들이 왔다. 이 구역의 흥부자는 나야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