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다방
북군의 공세 여론과 철도로 보는 남북전쟁
시즌 1 에피소드 76:
북군이 움직인다! 버지니아가 연방을 탈퇴하자 워싱턴 D.C.방어에 중요한 알렉산드리아를 점령하기 위해 군대를 파견한 북군. 영국과의 1812년 전쟁부터 태평양전쟁까지 미국의 군사적 요충지이자 방위산업의 메카인 알렉산드리아! 그 알렉산드리아를 지키기 위해 북군이 드디어 움직이기 시작한다! 전투가 없이 알렉산드리아에 무혈 입성한 북군. 그런데 사망자가 발생했다? 남부연합 열혈지지자였던 알렉산드리아의 한 호텔 주인에게 북군의 육군 대령 엘머 엘스워스가 총에 맞아 죽는 사건이 발생한다. 과연 어떤 사연일까? 엘머 엘스워스 대령을 북군을 지킨 순교자로 추모하는 북부. “엘스워스를 기억하라”는 슬로건까지 등장하며 북부에 큰 반향을 일으키는데... 전쟁의 보급 역량뿐 아니라 승패까지 좌우하는 중요 교통수단 철도. 이 철도가 전쟁사에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하는 남북전쟁! 기차가 지나갈 때 나는 칙칙폭폭 소리에도 과학적인 이유가 있다? 역대급으로 준비한 채승병의 밀리터리 사이언스 스쿨 [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