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갑자기
분노의 질주
시즌 1 에피소드 6:
첫 번째 이야기 -부산의 한 강변도로에서 벌어진 한밤중의 추격전!사고를 내며 난폭운전을 하는 택시와 그 뒤를 쫓는 십여 대의 오토바이!그런데 이 택시의 주인은 놀랍게도 평소 택시를 보물처럼 여겼다는 임성출씨였다!30년 이상 택시 운전을 하며 딱지 한 번 끊은 적 없던 그가 도로 위의 폭군이 된 이유는?그리고 오토바이들이 그를 쫓는 이유는? 그날의 진실이 공개된다!두 번째 이야기 -광주광역시의 조용한 마을에서 발견된 두 남자.그런데 이 두 남자는 서로 부둥켜안은 채 쓰러져 있었는데.... 이들은 50년 지기 친구 김동석 씨와 김영술 씨였다.놀랍게도 이들이 피투성이가 된 채 쓰러진 자리에는 쓰임새가 불분명한 몽둥이가 나뒹굴고 있었는데.... 가족같이 친하던 이 두 남자에게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그 진실을 밝혀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