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코난
불타는 텐트의 수수께끼
시즌 23 에피소드 23:
인터넷에서 천재 기사의 의문의 죽음과 관련된 기사와 살인범 골퍼를 격퇴한 초등학교 교사 와카사 루미에 대한 기사를 검색해서 읽으면서 심상치 않은 표정을 짓고 있는 쿠로다 관리관. 그런데 그때 시라토리가 보고서를 작성했다면서 들어온다. 그러면서 관리관이 지쳐 보인다면서 휴가를 쓸 것을 권유하는 시라토리. 때마침 코난 일행이 새로 생긴 캠프장에 놀러 간다고 했다면서 함께 캠핑에 참가하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한다. 하지만 캠핑 같은 데 별로 관심이 없는 쿠로다는 처음에는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지만, 소년 탐정단을 인솔해서 가는 사람이 이번에는 코난 반의 부담임인 와카사 루미라는 말을 듣고는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는다. 한편, 캠핌장을 찾은 소년 탐정단은 그곳에서 단합차 온 농구부 팀원들을 만난다. 최근 들어 관계가 자꾸 삐걱거리자 농구부 매니저인 미도리가 제안을 해서 캠핑을 온 것이었다. 하지만 결국 싸움이 나서 농구부원 중 한 명인 우루시바라가 토라져서 혼자 텐트로 들어가 버린다. 그런데 얼마 후 엄청난 사건이 벌어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