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유 : 우리가 몰랐던 상철 스토리

비하인드 유 : 우리가 몰랐던 상철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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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627: 비하인드 유 : 우리가 몰랐던 상철 스토리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최고의 멀티 플레이어, 영원한 no.6, 유비...’ 한국 축구 역사에 수많은 수식어를 남겼던 유상철 감독이 환한 미소를 남긴 채 우리 곁을 떠났다. 그라운드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투사였지만, 필드 밖의 인간 유상철은 참 따뜻한 사람이었다. 유상철 감독을 기억하는 이들을 통해 그를 다시금 추억하고 되새겨보려 한다. ▶생일을 하루 앞둔 날, 암 판정을 받다 유상철 감독은 자신의 생일을 하루 앞두고 췌장암 4기 판정을 받았다. 중요한 경기를 앞둔 선수들이 동요할 것을 우려하여 췌장암 소식을 알리지 못한 상황에서 유상철 감독의 생일파티가 열렸다. 이천수 전력강화실장은 지금도 그날 일을 떠올리면 가슴이 먹먹하다. “며칠 전만 해도 운동장에서 선수들하고 땀 흘리면서 뛰어다니던 분이 갑자기 며칠 후에 저한테 암이라고... 그 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마음이 너무 복잡합니다.“ -이천수, 前 인천 유나이티드 전력강화실장 ▶인천 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