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가족의 미친 짓 7년 후

빼빼가족의 미친 짓 7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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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613: 빼빼가족의 미친 짓 7년 후 7년 전, 빼빼가족의 미친 짓을 기억하십니까? 온 가족이 모두 빼빼 말랐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빼빼가족]7년 전, 빼빼가족의 아버지 최동익(57) 씨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 가족여행을 계획한다. 직접 개조한 버스를 타고 울산 간절곶에서 출발, 대륙의 서쪽 끝인 포르투갈 호카곶까지 유라시아를 육로로 횡단하는 1년간의 가족여행. 그러나 이 여행을 떠나기 위해서 당시 학생이었던 3남매는 학교를 자퇴해야만 했다. 그렇게 떠난 1년간의 세계여행은 가족들에게 너무나 의미 있는 시간이었지만 보편적 교육관이라는 잣대로 가늠되어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는데.... 그렇게 미친 짓이라고 불렸던 여행이 끝나고 7년이 지난 지금[빼빼가족]은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미성년자였던 3남매는 어엿한 성인이 되었다. 7년 전 학업을 중단했던 자신의 결정에 대해 어른이 된 지금은 어떤 평가를 내릴까? 7년 전 미친 짓의 기획자였던 최동익 씨는 자신의 선택에 후회 없는 7년을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