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탐사대
사라진 가족과 한 여인 천재 회장과 하회...
시즌 1 에피소드 220:
■ 첫 번째 실화 - 사라진 아내와 한 여인 #갑자기 사라진 아내, 어느 무속인 때문? 화목한 결혼생활을 10년째 이어온 이상훈(가명) 씨 부부. 두 아들을 둔 부부에게 셋째가 찾아오며 설레는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출산을 한 달 앞둔 아내 김지영(가명) 씨가 아이들을 데리고 집을 나갔다! 평소 다툼 없이 화목했던 부부 사이였던 지라 상훈(가명) 씨는 아내가 집을 나간 이유를 도무지 알 수 없었다. 가출한 아내로부터 도착한 의미심장한 문자, ‘나 죽으면 향이나 꽂아’. 인생에서 가장 행복해야 할 시기에 상훈 씨는 생이별한 부인과 아이들을 찾아 헤맸다. 무려 3년 만에 돌아온 아내 김지영(가명) 씨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자신이 한 무속인의 집에서 가사도우미를 하며 무속인뿐 아니라 그 수발을 들어왔다는 것. 이들 부부에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이러다 다 죽어' 영험한 그녀의 위험한 점사! 모든 건 만삭이던 아내 지영(가명)씨가 만옥당(가명)이란 무속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