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야만 했어요."

"살려야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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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6: 캐나다 북부에서 핼러윈 ​​파티를 마치고 귀가하던 웨이트리스가 지구에서 가장 큰 육식 동물에게 습격당한다. 눈삽을 들고 맞서 싸우던 이웃은 두 번째 희생자가 되고 만다. 결국 한 생명을 구하기 위해 마을 전체가 나선다. 한편 노스캐롤라이나주 아우터뱅크스에서는 10세 소년이 바다 생물과의 기이한 조우에서 찔려 치명적 위험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