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출 수 없어
살아난 이유
시즌 1 에피소드 28:
효선은 연시에게 앞으로 연시와 연시의 아이만 생각하면서 살 것이라 말한다. 지금 이라도 엄마 노릇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는 효선. 연시는 자고 있는 효선을 바라 보며 자신도 엄마처럼 착하게 살아보겠다고 생각한다. 진우를 만난 봉자는 진우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는 말에 가슴이 철렁한다. 게다가 실마리가 풀려가고 있다는 말에 두려워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