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온도
살아. 이 꽃처럼
시즌 1 에피소드 9:
5년 만에 재회한 정선에게 현수는 그동안 자신의 선택을 후회했었다고 말하지만 정선은 그런 현수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한다. 한편 홍아는 원준에게 자신이 현수의 보조작가라는 사실을 들킨다.
사랑의 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