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에 콩깍지
샘플 누락 사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장회장과 윤희
시즌 1 에피소드 38:
첫 회식 자리를 가지게 된 식품 개발팀. 경준과 영이, 그리고 해미 사이의 묘한 기류를 세준은 흥미롭게 지켜본다. 한편, 인턴 경합 때 경준과 영이의 샘플 누락 사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장회장과 윤희. 서로의 본심을 숨긴 서늘한 말들이 오고 가고, 윤희는 장회장에 대한 반감을 더욱 키워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