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생선가게
시즌 1 에피소드 42:
하루 매출 천만원, 무적의 5인회 호객행위나 초저가 가격 할인 한번 없어도 손님이 알아서 몰려드는 곳이 있다?! 강화도의 화개장터라 불리는 풍물시장. 그곳엔 일명 ‘손님이 알아서 줄 서는 집’이라 불리는 곳이 있었으니 바로 40년 경력의 종순님 씨(67세)가 운영하는 생선가게이다. 식당 딸린 가게도 아니요, 그저 싱싱한 생선과 원하는 손님에 따라 회 좀 썰어 줄 뿐인데도 유독 손님들 줄이 길게 늘어서니 시장 내 10여 곳의 생선가게 중에서도 유독 손님이 몰려 주말에는 하루 매출 1000만 원을 가뿐히 찍는단다. 풍물시장의 터줏대감 종순님 여사의 성공 비법은 무엇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