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상 차리기

생일상 차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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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346: 영농자금을 양보해서 농사자금이 부족한 김회장(최불암)은 큰아들 용진(김용건)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영남엄마(고두심)는 생활비도 빠듯해서힘들것 같다고 말하지만 결국 시아버지에게 적금통장을 내민다. 그러던 중수남엄마(박순천)가 세제를 막 쓰는 모습을 보고 영남엄마는 낭비가 심한것같다며 나무라고 어머니(김혜자)까지 그를 거들자 수남엄마는 속이 상하다.그런데 어린 수남(김경수)이 놀다가 마당에 널어 놓은 들깨에 흙을 섞어놓자어머니는 수남을 혼내느라 엉덩이를 몇대 때린다. 그 모습을 본 수남엄마는속상해서 영남이라면 때리지 않았을 것이라고 한다. 그 얘기를 들은 용식(유인촌) 또한 기분이 나쁘고, 큰집 식구들은 그들이 토라져 있다는 사실을알게 된다. 수남엄마가 독립을 하겠다는 둥의 얘기를 꺼내자 어머니는직접 용식의 생일상을 차리라고 하고, 직접 생일상을 차리며 수남엄마는물가가 너무 비싸 적자가 나자 큰동서를 이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