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건강
생활 속 간 건강 지키기
시즌 1 에피소드 64:
질문 : 몰아서 운동해도 간 건강에 무리 없다? 정답 : X ■ 간(肝)건강 위해서는 매일 적당히 운동 주중의 피로가 제대로 해결되지 않은 상태로 주말에 무리한 운동을 몰아서 하면 간 건강을 오히려 해친다고 합니다. 또 급격한 체중 감소는 심한 지방간염과 간부전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일상에서 피곤을 느낄 때 쉽게 선택하는 게 바로 ‘피로 회복제’인데요. 사실 각성 효과를 통해 피로를 해결하기보다 피로를 잠시 잊게 해주는 겁니다. 피로회복제를 과다 복용할 경우 카페인 중독은 물론 간 손상이 올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 ‘숙취 해소제’도 간(肝)을 보호하지는 못한다! 간의 중요한 기능 중에 하나가 바로 해독작용인데요. 음주 시 ‘숙취 해소제’를 복용하면 간이 보호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지만 사실 간의 해독작용의 보조해주는 역할을 할 뿐 간을 보호한다거나 간 손상을 예방하지는 못합니다. 아무리 숙취 해소제를 복용했어도 지나친 음주는 간 건강에 치명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