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무해한 쉼터 나의 영월 그리고 집

세상 무해한 쉼터 나의 영월 그리고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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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20: □ 주요구성내용1. 프롤로그 ○ 정읍은 예로부터 보성, 하동과 더불어 차의 고장으로 유명했다. 은행원으로 근무하며 하루 10잔 마시던 커피 대신 차에 빠진 정명성씨는 고향 정읍으로 향한다. 2.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차의 맛&사람의 맛 ○ 우연히 전통 차의 맛에 빠진 정명성 대표. 그에게 차를 즐기는 법에 대해 배워본다. ○ 정읍 시내에 차린 찻집은 동네 사랑방과 같은 역할을 한다. 주인장이 없어도 괜찮을 정도로 단골손님이 많이 찾아와 DIY로 자신만의 차를 즐긴다. ○ 우리 전통차의 가치를 알리고 싶은 정대표는 매월 자생차연구회를 연다. 드넓은 차밭에서 펼쳐지는 차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이게 바로 사람 사는 맛이지! ○ 연봉 1억원 이상을 받던 안정적인 은행원을 그만두고 차린 찻집은 큰 소득이 되지는 않지만, 팔고 싶지 않은 상품을 파는 그때보다 지금이 훨씬 행복하다. 그 마음을 담아 그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