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이슈 인사이드
세월호 참사, 의혹과 진실
시즌 1 에피소드 53:
세월호가 침몰하고 벌써 2주일의 시간이 지났다. 세월호 선박직 직원들과 청해진 해운에 대한 검ㆍ경 합동수사본부의 수사는 빠르게 진행되고 있지만, 수색작업은 조류가 빨라지는 ‘사리’기에 접어들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게다가 한시가 급한 수색작업 현장에서 들려오는 ‘다이빙 벨’ 투입 논란이나 민간잠수사와 해경간의 갈등 소식은 실종자 가족은 물론이고 국민 모두를 애타게 한다. 30일 SBS [이슈인사이드]에서는 사고 이후 14일 동안 일어난 수색ㆍ구조 과정의 각종 의혹과 논란들을 짚어보고 90여 명 넘는 실종자 수색작업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