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인, 한국 데뷔 그날

셰인, 한국 데뷔 그날

다음 채널에서 시청 가능: Wavve
시즌 1 에피소드 50: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 TOP 3에서 아쉽게 탈락했던 셰인이 위탄 출신 중 최초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를 한다. 이제부터 셰인은 오디션 참가자가 아닌 가수로 서 무대에 서야 하는데...실수는 그대로 실력으로 평가받게 된다. 캐나다에서 온 스 무 살 셰인이 한국에서 이루고 싶은 꿈! MBC [시추에이션 휴먼다큐 그날]이 셰인 의 한국 데뷔 그날을 함께했다. 영원한 멘토 신승훈 작년 12월 난생처음으로 한국 땅을 밟았던 셰인이 꼭 1년 만에 데뷔 앨범을 들고 멘 토 신승훈을 찾았다. 한달 반 만에 보는 얼굴이라며 반갑다고 셰인을 힘껏 안아주는 신승훈. 위탄이 끝난 후 캐나다로 돌아간 셰인은 신승훈과 계속해서 이메일을 주고 받으며 곡작업을 해왔다는데...이번 데뷔 앨범에 실린 자작곡 ‘이야기’ 역시 신승훈 에게 가장 먼저 선을 보이고 평가를 받았다.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는 이메일로 장거 리 제자 사랑을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