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손님맞이 장보기에 나선 자매들! 가을을 맞은 옥천 오일장 나들이
시즌 3 에피소드 84:
큰언니 박원숙의 초대로 이혼 후 홀로 두 아이를 양육 중인 방송인 이지현이 옥천을 찾았다. 이지현은 ”아들 우경이가 많이 좋아졌다“며 ADHD(주의력결핍과다행동장애)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또 ”(우경이가) 예전에는 학교를 안 가려고 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너무 일찍 가서 문제“라며 웃었고, 사교성 좋은 걸크러쉬 딸 서윤이의 자랑도 잊지 않았다. 이지현은 우경이가 두 자릿수 곱셈을 암산으로 푼다며 남다른 수학 재능을 공개했고, 이에 박원숙은 ‘우영우’ 아니냐며 아들 우경이에 대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이경진은 우경이의 할머니팬을 자처하고 나서기도 했는데... 자매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우경이의 매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