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민원인의 정체

수상한 민원인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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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7268: [ 날 ]▶우한 교민 퇴소하는 [ 날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전세기를 타고 귀국해 임시수용시설에서 2주간 격리생활을 했던 교민들이 주말 이틀에 걸쳐 퇴소했다. 교민 7백 명은 마지막 검체 검사에서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는데. 교민들은 서울, 경기, 대구 등 전국 5개 권역의 기차역과 버스터미널에서 내려 일상생활로 돌아갔다. 교민들을 직접 만나 2주간의 격리 생활은 어땠는지 묻고, 코로나19 사태 이후 우한의 상황에 대해 취재했다.미스터리 M▶수상한 민원인의 정체주민 센터는 물론 구청과 시청을 오가며 ‘헬프 미!’를 외치는 할머니가 있다. 무려 60년 가까이 계속 되었다는 할머니의 간절한 요청. 도대체 어떤 도움이 필요한 걸까? 할머니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따라가 본 제작진은 수상한 보따리에 주목했는데. 각종 생활용품이 가득 들어 있는 의문의 보따리. 알고 보니 도움이 필요한 민원인이 아니라 공무원을 상대로 생필품을 파는 행상? 게다가 행상으로 수십억을 벌어들인 부자라는 소문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