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시대
순정시대 32회
시즌 1 에피소드 32:
나 다시 돌아갈래-순정시대>를 찾아온 의뢰인, 자칭타칭 ‘구리시 핵인싸’로 불릴 만큼 마당발인 박순화 씨(63세). 요양보호사 일을 하며 ‘젊게 살자’ 마음먹었다는 그녀의 꿈은 ‘70세엔 버스킹 스타’가 되어, 전국 요양원을 돌며 무료 공연을 펼치겠다는 것!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요양보호사 동료들과 밴드를 결성할 정도라는데.. 하지만! 그런 그녀의 원대한 꿈을 가로막는 문제가 있었으니!! 바로 날이 갈수록 칙칙해지는 피부다. 늘어가는 기미와 잔주름에 순화 씨 한숨이 배로 늘었다는데.. 차라리 관리를 안 했더라면 억울하지라도 않지... 주변에 늘 자신만의 ‘뷰티팁’을 전수해 줄 정도로 피부 관리에 공들이고 있다는 순화 씨! 직접 개발(?)한 주름 방지 테이프에서부터 기미 가리는 완벽한 화장법까지 피부에 온갖 정성을 쏟고 있었다는데... 이런 노력에도 그녀의 피부가 날이 갈수록 칙칙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