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I: 뉴욕
슈퍼맨
시즌 2 에피소드 19:
‘수퍼맨’이란 별명을 가진 전도 유망한 풋볼 선수, 타이럴 맨이 호텔에서 날카로운 무기에 목을 찔려 사망한 채 발견된다. 타이럴의 무릎 부상에 관한 비밀을 지켜 주는 대가로 큰돈을 받아온 트레이너, 프루이트가 의심을 받지만 곧 혐의가 풀린다. 살해 현장에서 발견된 타이럴의 반지와 살인 무기에 묻은 피를 분석한 결과, 타이럴의 음주 운전으로 목숨을 잃은 타이럴의 여자친구, 일레인의 아버지가 범인임이 밝혀진다. ‘수퍼맨’ 옷을 입은 신원 불명의 한 남성이 뒷골목에서 살해된 채 발견된다. 신원 조회 끝에 그는 뉴욕 정신 병원에 25년째 입원 중이던 클락 크래넌임이 밝혀진다. 어릴 때부터 슈퍼맨을 동경해 온 클락은 병원 직원인 독스가 처방전을 위조해서 마약중독자, 카터에게 팔려는 걸 알고 몰래 병원을 빠져나와 독스의 범행을 저지하려다 그에게 급소를 맞고 사망한 것.
출연
로버트 조이, Jonah Lotan, 딕 엔버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