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찰스
스페셜
시즌 1 에피소드 397:
무더운 여름 더위에 지친 시청자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했다. 바다와 사랑에 빠졌던 찰스를 다시 만나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영어 선생님, 영어방송 리포터로 활동하면서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했던 슈퍼우먼 태건과 강원도 고성에서 살면서 설치미술 예술가, 서핑 강사였던 제이 투잡은 기본 바다에도 진심이었다. 그 누구보다 바다를 사랑했던 태건, 제이와 함께 여름 여행을 떠나본다.